같은 책을 읽어도 서로 다른 문장이 마음에 남습니다.
1932년에 발표가된 미래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면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여러문제를 다룬거 같다 여전히 미래사회도 계급이 존재 하고 계급간의 분쟁 갈등은 없다 그게 과연 올바른 사회 발전에 도움이될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소마 라는…